내 리

 내1리(내동)
     
내동왕가마을
   삼박골 



 내2리(양진말):내동서편말 장뒤,벌건너
   
서편
   


 내3리(도장골)
     막
꾸지
   안마꾸지
   바깥마구지
   붉은노리
   망재골
   도장골
   행낭골
   양지몰
   고래장골
   순별재
   큰순별
   작은순별
   막구지재

내4리(버드니)
     붉
은노리
   터골
   강낭골
   버드니
   탑골
   태나골
   중박골
   백력골
   절골
    

 내5리(진두)

 내6리(장경리)
 
 내7리(가마깨촌)

외 리

 외1리(소장골)
 
 
 외2리(업벌)

 
 외3리(용담리)

 
영흥도는 영흥면의 주도로서 면적 23.24Km2, 연안선의 길이 38Km, 인천항 남쪽 29.6Km 북위 37도15부 동위 126도30부 해상에 위치하고,동쪽에는 대부도, 북쪽에는
대무의도, 서쪽에는 자월도가 있다. 섬 중앙에 국사봉(127.7m)이 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을 타고 남쪽방향으로 30여분 항해를 하면 좌측으로 대부도를 끼고 있는 이 섬을 만나게 된다. 영흥도를 중심으로 선재도·측도 등 4개의 유인도와 외항도, 자암도 등 18개의 무인섬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영흥도는 백령도 다음의 큰 규모의 섬이다.

'영흥도' 명칭의 유래는 고려가 망하자 고려왕족의 후예인 왕씨가 본도에 피신 정착하여 살고 있는 동안 본도에서 제일 높은산인 국사봉에서 한양을 향하여 고려국이 다시 흥할 것을 신령께 기원한 곳이라 하여 '영흥도'라 칭하게 되었다.

이곳은 해수욕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뻘과 논밭이 많아 가족단위로 피서겸 해양 자연학습장으로 적합지이다.

특히 영흥도에 있는 십리포 해수욕장은 서쪽해변으로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전국에서 유일한 괴수목 지역으로 보호되고 있는 3백여 그루의 서어나무 군락이 백사장 주변에 늘어서 있어 독특한 운치가 있다.

서어나무 그늘에서는 야영하기도 좋아 젊은 캠프족들이 많이 몰리고 곳곳에 산재해 있는 바위와 뻘에 소라, 고동, 바지락, 게가 많다.

섬내에 바지락, 대하, 광어 양식장이 있어 이 해산물들이 어떻게 길러져 우리 식탁까지 올라오는지도 살펴 볼 수 있다.

야영도 가능하며 여관과 민박 시설이 좋아 MT 및 가족단위 모임에 최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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