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포 해수욕장



 

인천에서 서남방으로 32Km 떨어진 영흥도의 북쪽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이곳 해변은 타 해수욕장과 달 리 길이 1km, 폭 30m의 왕모래와 작은 자갈로 이루워진 특이한 지역으로 야간에는 수평선 너머로 인천광 역시의 휘황찬란한 조명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이 된다. 특히 해수욕장 후면에는 전국적으로 유일한 괴수목 지역으로 수백년된 300여본의 서어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피서할 수 있는 곳이다

차량이용시
안산 월곶톨게이트 → 삼거리(좌회전) → 시화방조제검문소까지 직진 → 방조제끝에서 직진 → 대부중고앞 →흥성리→선재도→영흥대교(영흥도) ->마을버스(20분)후 내동마을 하차 → 도보(5분) / 서나무집

진두 뱃터에서 공용버스 1인 :1.000원



[십리포 해수욕장]



[서어나무 군락지]
 



[십리포 해수욕장] 



[십리포 해수욕장] 



[십리포 해수욕장] 



[십리포 해수욕장] 

 

낚시안내

 

방파제 낚시
낚시터  
진두(내5리): 망둥어,바지락,소라,게
수해(내6리):망둥어,우럭
장경리(내6리);망둥어맛구지(내3리):우럭,놀래미,장어
넛출(선재1리):망둥어

바다 낚시
{망둥어 낚시에 대하여 한마디.....}
망둥어낚시는, 여름 중순경부터 늦가을까지 직접 바닷물 속에 들어가 물이 허리춤까지 닿을 정도의 곳에서 낚시에 대한 특별한 기술이나 낚시 장비도 없이 간단한 도구만으로도 낚시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것이다.
많이 잡힐 때는 하루에 기백마리 까지도 잡히며, 고기잡는 맛에, 밀려오는 밀물조차 모르고 잡다가 바다물에 익사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한 가지 조심할 것은 반드시 밀물의 물들어 오는 정도를 스스로 감리하면서 육지쪽으로 계속 늦지 않게 후진하며 낚시를 해야한다.
그리고 바다밑 개벌은 썰물시 물이 바다쪽으로 흘러가 시냇물같은 크고 작은 곳이(웅덩이 등)나 있어 후진하다가 골이 파인 곳으로 발을 딛게 되면 갑자기 물 속으로 몸이 내려 가게 되어 당황하여 화를 당하기도 하므로 매우 주위를 요하며 불의의 화를 면하려면 고기를 잡는 위치에서 항상 육지쪽을 향해 골이 없는 위치를 썰물시 확인하며(발로 확인하며)계속 밀물에 늦지 않게 후진하며 낚시를하는 것이다.
망둥어 재미가 마릿수 재미도 있고 손쉽게 초보자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나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1.준비물   
- 권장: 대나무 낚시대(릴 낚시대)  
- 미끼: 갯지렁이.민물지렁이.조개살,민챙이(갯벌에 서식)
2.복장
-운동화 차림
3.지형을 알고 하여야..
(영흥도 전 바닷가에서 하실수 있구요... 조심조심 또 조심하세요...)